전체 글94 코감기 비염일 때, 콧물을 계속 풀어도 괜찮을까? > 깊은 곳까지 빼내려고 하면 문제가 된다 코감기나 비염으로 콧물이 계속 흘러나올 때, 코를 풀면 위쪽에서부터 새로운 콧물이 계속 내려오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그 와중에 이런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콧물을 풀면 계속 풀어지는데 언제까지 풀어야하지..? 계속 풀어도 괜찮나..? 하지만 화장실에서 코 위쪽의 콧물까지 세게 빼내려고 반복하는 행동은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필요할 때 코를 푸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점막이 붓고 분비물이 많아지면 코를 풀어주는 것이 오히려 편안함을 주기도 하는데요 ‘깊숙한 곳까지 짜내겠다’는 느낌으로너무 세게 코를 풀면 압력이 과하게 증가해 귀나 부비동(콧속 공간)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압력이 귀 쪽으로 전달되면 중이염 위험이 높아지.. 생활꿀팁 2025. 11. 25. 더보기 ›› 지금 ISA 계좌 안만들면 안되는 이유 : ISA 계좌 장점 및 증권사 추천까지 ISA 계좌 만들라고 이미 100번 들었는데왜 만들어야 하는지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모르겠던 사람 (나) 공부하면서 왜 만들어야 하는지 알게 된 내용들 쉽게 알려드립니다. ISA 계좌 ISA는 여러 금융 상품을 한 계좌 안에서굴리면서 세금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계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투자도 하고, 절세도 하고라는 말이 딱 맞을 것 같은데요 뭐가 좋은데? ISA 계좌는 수익의 2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주어져요.주식이나 펀드로 수익이 나면 15.4% 세금을 내야 합니다만! ISA에서는 200만 원까지는 세금 ‘0’원! 그리고 200만 원을 초과하는 수익도일반 계좌보다 낮은 9.9% 분리과세가 적용돼요. 또 손익 통산이 되기 때문에손해 본 내용과 이익을 합쳐서세금을 더 적게 낼 수 있습니다... 생활꿀팁 2025. 9. 19. 더보기 ›› 잡곡밥(콩, 현미, 보리 등) 짓기, 보관, 건강 효과 팁 콩·보리·현미·기타 잡곡, 이렇게 먹어야 맛과 건강이 산다!1️⃣ 잡곡밥의 기본 원칙불리기: 흰쌀과 달리 잡곡은 수분 흡수가 늦어 2~8시간 불리기 필수.물 비율: 쌀만 지을 때보다 물을 10~20% 더 넣어야 부드럽습니다.소금·올리브오일: 잡곡밥은 뻑뻑해지기 쉬우니, 소금 한 꼬집·올리브오일 몇 방울을 넣으면 부드럽고 윤기↑.2️⃣ 잡곡별 가이드잡곡밥 짓기 포인트밥 보관 요령건강 도움콩 (흑콩·서리태·팥 등)- 콩은 하루 전 불리기 권장.- 한 끼 분량 소분 냉동 - 단백질 풍부, 포만감↑- 검은콩은 항산화(안토시아닌) 효과.보리 (찹쌀보리·겉보리 등)- 3~4시간 불리기.- 보리 특유의 꼬들꼬들 식감을 원하면 불리는 시간을 줄임.- 냉동 보관 후 해동 시 밥알이 탱글해지므로 냉동 보관에 유리.- 식이.. 생활꿀팁 2025. 9. 4. 더보기 ›› 쌀 고를 때 확인해야 할 팁! 등급, 품종, 생산연도와 도정일 밥맛은 결국 “쌀 고르기”에서 시작됩니다!쌀 고를 때 꼭 확인해야 할 3가지1️⃣ 등급 (품질 지표)특등급: 알이 크고 깨진 쌀·이물질 거의 없음, 밥맛 최고.상등급: 일반 가정에서 가장 많이 소비, 가격·품질 균형.보통등급: 깨진 쌀·잡곡 섞일 수 있음, 밥맛 다소 떨어짐. 👉 최소 상등급 이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2️⃣ 품종 (밥맛·식감 차이)추청(아끼바레): 한국 대표 품종, 고소하고 윤기 좋아 가장 대중적.삼광: 윤기와 찰기 우수, 식어도 맛 유지 → 외식업소 인기.신동진: 밥알 크고 찰기 강함, 갓 지은 밥 맛은 최고.고시히카리: 일본 품종, 단맛·찰기 뛰어나 프리미엄 쌀로 판매.철원 오대쌀: 밥맛이 깔끔하고 고소함. 기타 지역명을 브랜드로 많은 상품 있음.혼합 표시된 쌀: 생산량·가격.. 생활꿀팁 2025. 9. 1. 더보기 ›› 탈모약이 근육생성을 방해할 수 있을까? 탈모약과 근육의 상관관계 요즘 근육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혹시.. 내가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탈모약을 복용하는 것이 근육생성을 방해하는 건 아닐까?싶더군요 생각해보면 그럴싸합니다. 남성호르몬으로 인해서 머리가 빠진다는 건 우리가 알고 있고, 그것을 방지해주는 약이니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이 처방되는 탈모약은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계열)와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계열)인데요. 이 약들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직접 줄이는 것은 아닙니다. 그중 일부가 변환되어 만들어지는 DHT 생성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1.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프로스카 계열)을 먹고 있다면, 피나스테리드 계열은 몸에서 작용 테스토스테론 → DHT 전환 억제하는 작용을.. 생활꿀팁 2025. 9. 1. 더보기 ›› 밥 냉장 보관, 다이어트에 효과? 냉동 보관할 때 장.단점? 밥은 지을 때만큼이나 보관이 중요합니다.잘 보관하면 갓 지은 밥처럼 맛있게 즐길 수 있고,의외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밥을 냉장 보관할 때 – 전분저항성 효과밥을 실온에서 김을 뺀 뒤, 한 끼 분량으로 나눠 냉장 보관하면밥이 차가워지면서 전분 구조가 변해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이 늘어납니다.저항성 전분은 소화가 잘 안 되는 전분이라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다이어트와 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단, 2일 이상은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 이상은 밥이 딱딱해지고 풍미가 사라집니다. 👉 Tip: 현실적으로 밥을 차갑게 먹기는 부담스럽죠.냉장 보관 후 가볍게 데워도(1분30초 내외)저항성 전분의 효과는 일정 부분(30~50% 내외) 유지됩니다.밥을 냉동 보.. 생활꿀팁 2025. 8. 24. 더보기 ›› 밥 맛있게 짓기 꿀팁, 물 비율? 소금, 올리브오일, 다시마 물? 평생 먹는 밥,약간의 팁을 더하면 “식당 밥보다 더 맛있는 집밥”이 됩니다.'집밥이 특별해 지는 순간'을 알아볼까요? 쌀 씻기 – 밥맛의 첫 단계쌀을 첫 물은 빠르게 헹궈내세요. (쌀 표면의 묵은 냄새 제거)이후 2~3번만 살살 씻으면 충분합니다.마지막에는 투명한 물이 아니라 약간 뿌옇게 남겨두는 게 좋아요. 전분이 남아 윤기 나는 밥을 만들어줍니다찹쌀을 3,40%. 정도 섞어도 좋습니다.(밥 끈기, 윤기와 소화에 도움. 선택 사항) 물 비율 – 기본의 힘일반적으로 쌀 1컵 : 물 1.2컵이 황금비율입니다.쌀이 오래됐으면 물을 조금 더(쌀:물 1:1.4~1.5), 햅쌀(쌀:물 1:1.1~1.2)이라면 물을 조금 줄여주세요.손등으로 가늠하기: 손을 넣어서 손 등이 약간 잠기는 정도(묵은 쌀), 손가락 중간.. 카테고리 없음 2025. 8. 22. 더보기 ›› 비만/당뇨 치료제 "마운자로" 출시, 그리고 "위고비" 가격 전격 인하! 비만 치료제 시장이 뜨겁습니다. 8월 20일부터, "마운자로"(미국: "Zepbound")가 국내에 출시되면서비만·당뇨 치료 시장에 본격적인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기존 시장의 강자인 "위고비"가 판매가를 인하하며 방어에 나섰습니다.마운자로 출격 임박, 위고비와 정면승부제조사: 일라이 릴리(Eli Lilly)국내 출시명: 마운자로(Mounjaro)출시 시기: 2025년 8월 20일 부터 처방 가능특징:비만 치료와 당뇨 치료 효과를 동시에1세대(GLP-1) 위고비보다 진화된 GIP/GLP-1 이중작용제위고비 vs 마운자로 비교 구분 위고비(Wegovy) 마운자로(Mounjaro)(미국: Zepbound)성분세마글루티드(Semaglutide)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작.. 카테고리 없음 2025. 8. 14. 더보기 ›› 실손(실비)보험 가입자도 '본인부담상한제' 중복 혜택 가능한가? Q&A 실손보험과 본인부담상한제, 중복(또는 순서를 바꿔) 보장 받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나현실적으로는 매우 어렵습니다. 궁금증) 올해 1년간 실손 보험 청구를 안하고 치료비만 먼저 내고본인부담 상한제에 해당되면 다음 해 9월에 상한제 초과금 환급을 받고나머지 금액만 실손 청구(3년 이내)를 한다면,(실손보험 청구금이 적어지므로)실손 보험료 인상 폭을 줄이거나 인하도 가능하지 않을까? 왜 어렵나요? 핵심 이유 3가지① 자동청구 시스템의 확산2025년 현재, 대형병원 대부분이 실손보험 자동청구 시스템을 운영 중2025년 10월부터는 개인병원·약국 등 1차 의료기관도 자동청구 확대 예정환자가 원하지 않아도 보험금 청구가 병원에서 실시간으로 이뤄짐 ✅ 환자는 실손청구 시기를 통제하기.. 카테고리 없음 2025. 8. 5. 더보기 ›› 병원비(의료비) '본인부담 상한제', 부담상한액과 소득분위 확인까지~ “병원비가 너무 많이 나왔어요…”많은 분들이 모르는 사실 하나!우리나라에는 ‘본인부담 상한제’라는 안전장치가 있다는 것!이 제도 덕분에 병원비가 일정 금액을 넘으면 초과된 금액은 전액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 상한제’란?1년 동안 부담한 병원비 중 본인부담금이 상한액을 넘을 경우,그 초과분을 건강보험공단이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대상: 건강보험 가입자 전체 적용 범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급여 항목에 한함) 지급 방식: 1)병원에서 자동으로 감면되는 경우: 한 병원, 또는 요양기관에서 오래 입원하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만약 동일 요양기관에서 상한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되는 금액은 병원이 직접 공단에 청구하고 환자는 추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2)자동 감면이 안된.. 카테고리 없음 2025. 8. 1. 더보기 ›› 이전 1 2 3 4 ··· 10 다음